728x90
어머니 - 자녀 둘, 길 가던중 날아와
고의 가능성 .. 아이들 장난 여부 조사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 보행로에서 초등생 등 행인들 머리위로 벽돌이 날아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자녀들은 각각 8세 5세 였으며 날아온 벽돌은 맨앞에 걷던 8세 자녀의 오른쪽에 떨어졌다고 한다.
다행히 세명다 벽돌에 직접 맞지는 않아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찰에 따르면 건축현장에서 쓰이는 일명 "빨간벽돌" 이었다.
어머니는 경찰에 벽돌이 최소 8층 이상 높이에서 힘줘 던져진 느낌이었다고, 아이가 조금만 옆으로 걸었으면 크게 다쳤을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2015년 경기 용인시 한아파트에서는 초등학생 3명이 옥상에서 벽돌을 던져 여성 1명이 숨졌고 남성 1명이 크게 다친 바 있다.
요즘 뉴스기사를 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세상이 정말 무섭다.
정말로 무엇이 이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가는 것인지 깊이 고민해 봐야 할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불특정 다수가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 조치와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 정부와 관련 기관은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시스템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오늘의 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년 백수 120만명 취업해도 4명중 1명 "단기 일자리" (2) | 2025.03.17 |
|---|---|
| 초등 의대반 열풍이어, 고교내신 개편에 중학생 사교육도 늘어 (1) | 2025.03.14 |
| "인간 중심의 AI" 를 위한 개발자와 플랫폼의 책임 (2) | 2025.03.12 |
| 자영업자 3개월새 27만명 급감 .. 코로나때보다 심각 (4) | 2025.03.11 |
| 초중고 6명 중 1명 비만.. 비만학생 20%는 당뇨병 전단계 (0) | 2025.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