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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받은 구글 딥마인드 CEO
인간이 하는 복잡한 작업수행 현실세계 맥락 이해하는게 관건
초지능 AI 언제 나올지 몰라
구굴의 인공지능 조직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인 데미스 허바시스가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 인간과 같은 수준의 초지능 AI가 출시된다고 예측 했습니다.
현재의 AI 시스템의 현실 세계의 맥락을 이해하는 수준으로 끌러올리는 것을 AGI를 달성하는데 가장 큰 난관으로 꼽았다. 바굳과 같은 특정게임에서 자율적으로 작업을 완료 하는 시스템을 개발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수 많은 변수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현실세계를 이해하는 모델을 만들어 내기는 여전히 어렵다는 것이다.
다만 AGI등장 시점에 대한 허바시스의 전망은 다른 빅테크 거물들이 예상한 시점보다는 다소 늦다. 일론머스크는 2026년 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했고 앤스로픽 CEO는 향후 2~3년 안에 거의 모든 작업에서 대부분의 인간보다 뛰어난 AI가 등장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지능)는 인간처럼 사고하고 학습하며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의미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AI(예: ChatGPT, 이미지 생성 AI 등)는 **ANI(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 특화 인공지능)**로, 특정한 작업만 수행할 수 있다.
AGI의 특징
- 범용성: 특정한 분야가 아니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자기 학습 능력: 새로운 개념을 배우고 기존 지식을 바탕으로 응용 가능.
- 추론 및 문제 해결: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새로운 상황에서도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음.
- 창의성 및 자율성: 인간처럼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여 수행 가능.
AGI와 ANI(현재 AI) 차이점
구분ANI (특화 AI)AGI (범용 AI)
| 능력 범위 | 특정한 작업에 특화됨 | 모든 지적 작업 수행 가능 |
| 학습 방식 | 정해진 데이터로 학습 | 스스로 학습하고 적응 |
| 예시 | 챗봇, 이미지 생성 AI, 음성 비서(Siri) | 인간과 동등한 수준의 AI (이론상 존재) |
AGI 개발의 어려움
AGI를 개발하려면 인간처럼 사고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지만, 아직 기술적으로 많은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 추론 능력 부족: 현재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패턴을 찾지만, 스스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은 없음.
- 지속적 학습과 적응 어려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실수를 통해 학습하는 능력이 제한적.
- 윤리적 문제: AG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면 위험할 가능성도 있음.
현재 AGI는 개발 초기 단계이며, AI 연구자들은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렇게 사람이 점점 생각이 필요 없어지는 시대가 올 수록 종이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글쓰기와 책 읽기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필자는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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