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식사 공유 횟수는 2022~2023년 저녁 식사 기분으로 1주일 평균 1.6회 였다. 조사대상 142개국중 135위 였고, G20 중에는 일본과 함께 최하위권이었다.
한국인은 점심을 합해도 타인과 함께 하는 경우가 1주일에 평균 4.3회에 그쳤다 중남미 국가들이 평균 8.8회인 것과 대조된다.
문제는 혼밥이 인간의 외로운 감정을 고조시킨다는 점이다. 주12회 이상의 식사를 공유한다고 밝힌 사람이 18%만이 "어제 외로움을 느꼈다"고 답한 반면 1주일 내내 혼밥을 한다고 답한 그룹에서는 38%가 "외로움을 느꼈다."고 했다.
사람은 식탁에 모으는 것은 개인과 집단 행복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나도 일주일 중 6일 정도를 혼밥을 하는데 이는 식사량을 매우 적게 만들고 ,
건강한 식단보다는 대충 한 끼 때우자 하는 마음으로 식사를 하게 된다.
그렇다고 매일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식사 중 유튜브를 보거나
휴대폰을 보게 된다.
이는 정서적으로 더 외롭게 만드는 것 같다.
혼밥을 할 때 외롭지 않게 즐기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좋아하는 음악 듣기: 식사하면서 좋아하는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듣는 것
일기 쓰기: 식사 중에 간단한 일기나 생각을 적어보면 시간도 잘 가고, 감정도 정리하는 것
요리하기: 간단한 요리를 해보면 혼자서도 재미있게 식사할 수 있고, 요리는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다.
카페나 음식점 이용하기: 혼자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나 음식점을 찾아가는 것
소셜 미디어 활용: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소셜 미디어에 식사 사진을 공유하는 것
나외에 많은 분들이
혼밥이 외롭지 않게 느껴지길 바랍니다!
'오늘의 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팬인 척 자사 음원 홍보글 카카오엔터 3.9억 과징금 (4) | 2025.03.25 |
|---|---|
| 민간인 산불 진화대원 3명, 역풍 타고 퍼진 불길에 포위돼 참변 (5) | 2025.03.24 |
| 천차만별 도수치료 "표준 가격"만든다. (4) | 2025.03.20 |
| 허사비스 "인간 수준 범용 AI, 5~10년내 등장 (1) | 2025.03.19 |
| 인구 절벽 지차체 기피시설 유치 나서기 (9) | 2025.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