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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혼숙려 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보는데 익숙한 듯 안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와
찾아보게 되었다. 무려 3번이나 돌려보며 목소리는 김범수 같은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가사를 듣고 인터넷에 검색!!
원곡자는 따로 있었고
프로그램에서 나온 노래는 프로듀사라는 드라마에서 김범수가 리메이크 한 곡이었다.
노래는 김범수 -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
였다.
가사가 멜로디 너무 맘에 드는 이 노래 질릴 때까지 듣겠다.....ㅎㅎ
사랑은 소리 없이 찾아와
내 가슴을 떨리게 만들죠
아무런 이유 없이 전화를
그냥 만져 보는 나를 보네요
두근거리는 맘을 달래고
그대에게 전화를 했지만
들을 수 없었던 그 목소리
오늘따라 너무 그리워져요
나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사랑한다고 세상에 말할 거야
나 비록 가진 건 하나 없지만
행복을 줄 거야
오직 너 하나면 충분해
사랑은 내게 상처뿐이라
두 번 다신 하기 싫었는데
널 만난 그 순간 알게 됐어
바보처럼 겁이 많았다는 걸
나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사랑한다고 세상에 말할 거야
나 비록 가진 건 하나 없지만
행복을 줄 거야
오직 너 하나면 충분해
우리가 꿈꿔왔었던
미래의 그 시간들도
항상 우리 편이 되어 웃어줄 거야
혼자가 아니야 우린 함께 있잖아
Love you
나만 믿고 따라와 다 줄 거야
저 밝은 별처럼 지켜줄 거야
어디에 있든 너를 비춰 줄 거야
내 가슴 한쪽이 사라지는 날
그때는 말할 게
나를 받아 줘서 감사해
사랑하게 해 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