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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에서의 부활절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닌, 신앙의 중심이자 모든 절기의 정점으로 여겨지는 거룩한 날이다.
천주교에서 부활절의 의미는 여러가지로 볼 수 있는데,
첫번째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사흘 만에 죽음에서 부활하신 사건을 기념합니다. 이는 신앙의 핵심이자 구원의 결정적 사건인 예수그리스도의 부활로 볼 수 있다.
두번째
부활은 인간이 죄로 인해 단절된 하느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영원한 생명에 참여할 수 있게 된 사건 으로 구원의 완성이다.
세번째
부활은 죽음과 어둠, 절망을 이긴 생명의 승리,빛의 승리이며, 우리 모두에게새로운 희망을 주는 죽음을 이긴 생명의 승리이다.
네번째
세례를 받은 신자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기억하며 이 날을 기리고 '새사람'으로 사는 출발점 이다.
다섯번째
“나는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나이다”라는 신앙 고백은 부활절의 중심이 되는 믿음으로 부활의 신앙고백이다.
그럼 천주교에서 부활절은 왜 중요 할까?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되고, 우리는 아직도 죄 가운데 있는 것이다."– [1코린 15,17]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기독교 신앙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활절은 하느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날, 신자들의 희망의 뿌리가 되는 날이다.
2025년 부활절은 바로 오늘이다.
매년 같은 날이 아니라 춘분 후 보름달 이후 일요일에 지내며, 해마다 날짜가 달라진다.
오늘 세례받는 모든 신앙인들과 부활을 축하하는 신앙인과 잠시 냉담하고 있는 냉담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랑과 큰 신앙 믿음 행복이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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