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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자란 신앙을 잠시 멈춘 이들이며, 하느님께서 다시 부르시는 ‘사랑받는 자녀들’을 이야기 하는 단어이다."
냉담자는 언제든 다시 성당으로 돌아 올 수 있다. 고해성사와 미사에 참여함으로써 신앙을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항상 “돌아오는 자녀를 기쁘게 맞이하시는 아버지”로서 기다리고 계시다. (루카 15장 ‘탕자의 비유’ 참고)
냉담자들의 특징으론
“나중에 다시 갈 거야…” 하며 미루는 경우
신앙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생활에서 실천이 없는 상태
죄의식 또는 거리낌 때문에 더 멀어지기도 함
어떤 이들은 “나는 그냥 믿기만 해도 돼”라고 여기며 공동체와의 연결을 끊기도 함
이런 냉담자들도 하루 빨리 성당에서 만나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