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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 → 1550원 ... 6월말 유력
작년 인상 계획했다 물가 고려 연기
서울교통공사 18조 적자 누적 ... 결국 인상
서울시 "정부, 무임승차 손실 보전을"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이 6월 부터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인상 될 것으로 보인다. 기본요금이 150원 오르면서 왕복 요금은 3100원이 넘기게 된다. 대중교통 통합환승할인제도를 함께 시행하는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요금 인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절차가 마무리 되면서 상반기 (1~ 6월)중 수도권 전체의 동시 인상이 가능 해 졌다.
2023년 한 해 동안 서울교통공사가 무임 승차로 입은 손실은 4134억 6200만원으로, 이중 3511억 6700만 원은 65세 이상 노인 무임승차로 발생했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임승차로 인한 누적 손실은 최근 10년간 3조 원을 넘어섰다.
지하철 교통비가 오르면 물가 부담이 더 커질 것이라 생각된다.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만큼 기존의 65세에서 70세로 무료권을 줘야 한다고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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