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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1.3조 투입해 일자리 16만개 만든다.

by 기묘한 아이 2025.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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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성장률 전국 평균 웃돌아
올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 늘리기로
취준생 시험 응시료- 면접 등 지원 
중장년 - 노인 생애 주기별 고용 확대
스타트업 발굴해 신성장 산업 육성


 

 

인천시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6만개가 넘는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2일 시가 수립한 '2025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에 따르면 올해 1조 3194억원에 이르는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앞서 시는 2023년 15만 8000개 20024년 16만200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 했다. 

 

지난해 인천의 경제 성장률은 4.8%를 기록해 전국 평균 1.4%를 크게 웃돌았다. 

사회 초년생 뿐 만 아니라 여성과 중장년, 노인에게 필요한 생애 주기별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맞춤형 균형 일자리도 창출 할 계획이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의 출산과 약융을 지원하는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 

노인들의 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도 늘린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고용주및 점주 여건 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밖에 고용서비스 확충과 일자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함께하는 소통 일자리가 생긴다. 인천일자리센터, 잡스인천 등을 확대해 구직자의 취업 지원과 인재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단발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