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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나사하나가
나간 것처럼
텅 빈 마음으로 시작된 하루
어디에 있을까
나를 지탱할 수 있는 힘
무엇을 해야 할까 나를 위해
힘을 낼 수 있는 일
오랜만에 입어서 쾌쾌한 냄새를 풍기는 것
같은 나
힘을 내기로 어둡지 않기로 생각하며
지내자 하는데 마음처럼 어려운 나의 마음
내일은 오늘 보다 좀 더 밝은 날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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